기획예산처는 26일 오전 전국 17개 지방정부 부단체장과 첫 '중앙·지방 재정전략협의회'를 하고 지방 주도 성장과 K자형 양극화 해결을 위한 협력 필요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기획처는 지역의 수요와 현실을 반영한 현장 중심 맞춤형 재정 지원, 지역전략산업 육성과 인구소멸 대응 등 미래 성장을 위한 전략적 예산 배분, 재정전략 전 과정을 중앙과 지방이 함께하는 정책 파트너십 중요성을 강조했다.
내달 예산편성 지침 마련을 앞두고 5극·3특 중심 지방 성장거점 구축, 지방 우대·행정통합 등 재정 인센티브 반영, 지방 주도 성장을 위한 투자 중점 방향에 지방정부가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도록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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