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다주택자 규제를 중심으로 집값을 잡겠다는 의지를 연일 내보이는 가운데 서울 강남3구(서초·강남·송파구)와 용산구의 아파트 가격이 하락 전환했다.
부동산원은 "일부 단지에서 하락 매물 거래가 체결되는 등 지역·단지별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선호도 높은 대단지 및 역세권 단지 중심으로 수요가 지속되며 서울 전체적으로 상승했다"고 말했다.
인천은 직전 주 대비 0.02% 올랐고 수도권 전체로는 0.09%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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