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취약지에 거주하는 주민은 중증질환이나 분만을 위해 의료기관을 찾는데 1시간 이상 걸리는 경우가 절반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의료 서비스 이용 경험을 보면 중증질환의 경우 '질환 치료를 위해 의료기관까지 1시간 이상 소요되는 비율'이 취약지에서 49.0%에 달했다.
지역 내 의료기관이 충분하다고 인식하는 비율의 경우 중증질환 부문에서는 취약지가 18.9%에 불과한 데 비해 수도권 미취약지는 59.8%였고, 임신·출산 부문 역시 취약지는 24.8%, 수도권 미취약지는 62.5%로 격차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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