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감독이 한국인 최초로 칸국제영화제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됐다.
26일 칸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박찬욱 감독은 올해 5월 12일 개막하는 제79회 심사위원장으로 심사위원단을 이끈다.
한국 영화인 최초로, 아시아 감독으로서는 홍콩 왕가위 감독에 이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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