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차·도심항공 도입한다…국토부, ‘2030 모빌리티 로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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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차·도심항공 도입한다…국토부, ‘2030 모빌리티 로드맵’

국토부는 지난 로드맵 이후 자율차와 도심항공교통(UAM) 상용화가 늦어져 국민 체감도가 낮고, AI 기술에 대한 대응도 충분하지 못했다는 지적을 수용해 AI 기반으로 5대 모빌리티 분야를 혁신하는 전략을 담았다.

친환경 모빌리티 전환에도 속도를 낸다.

올해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 자율주행 기술 도입 준비를 시작으로 내년 공공플랫폼을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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