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 공백 컸던 뇌 질환 시야결손…VR 디지털 재활 가능성 제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치료 공백 컸던 뇌 질환 시야결손…VR 디지털 재활 가능성 제시

디지털 의료기기 기업 뉴냅스(대표 강동화)는 시지각학습 기반 디지털 치료기기 ‘비비드브레인(vividbrain)’의 무작위 대조시험(Randomized Clinical Trial) 결과가 미국의학협회(AMA) 학술지 JAMA Network Open에 실렸다고 26일 밝혔다.

▲ VR 기반 디지털 치료기기 ‘비비드브레인’을 활용해 시야 재활 훈련을 진행하는 모습.

연구에서는 치료 효과성을 나타내는 지표인 NNT(Number Needed to Treat)가 약 4명으로 보고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