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에서는 '그때'의 무대를 기억하는 이들에게 '오늘'의 안소희 무대가 어떠한지를 조명해 본다.
배우를 하면서 '앞으로 무대에 설 일은 없겠구나'라고 생각하다가 '연극을 하면 무대에 설 수 있잖아'라고 생각했다.
오늘의 안소희가 무대 위에 선 세 번째 연극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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