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서 날아올 때 이미... 한국인들이 특히 사랑하는 ‘연어회’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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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서 날아올 때 이미... 한국인들이 특히 사랑하는 ‘연어회’의 비밀

수분이 많으면 활어 상태에서 질척이거나 무르게 느껴질 수 있어 숙성으로 수분을 빼는 과정이 필요하다.

반대로 수분이 적은 어종은 활어로 썰었을 때 식감이 또렷하다.

김지민은 “적절히 수분을 통제한 민어는 얇게 썰어도 탄력과 여운이 살아난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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