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플러스(YG PLUS)가 블랙핑크의 글로벌 월드투어와 신규 IP의 성공적인 안착에 힘입어 역대급 실적 턴어라운드를 달성했다.
공개된 바에 따르면 YG플러스는 2025년 연간 매출액 약 2360억원(YoY 27.66%↑)과 함께 영업이익 323억원, 당기순이익 23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흑자전환을 이뤘다.
YG플러스 관계자는 "상반기 블랙핑크의 신보 발매와 트레저의 글로벌 투어가 예정된 만큼, 자체 IP 수익은 물론 외부 유통망 확대를 통해 음원·음반 및 MD 매출의 호조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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