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상 꼬인 롯데…한태양·박찬형, 고승민·나승엽 빠진 내야 메우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구상 꼬인 롯데…한태양·박찬형, 고승민·나승엽 빠진 내야 메우기

롯데 자이언츠 한태양(23), 박찬형(24)이 스프링캠프 기간 사행성 게임장 출입으로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고승민(26), 나승엽(24)의 공백을 메우고 있다.

한태양은 2루수, 박찬형은 3루수로 뛰었다.

지난해 2·3루수로 100이닝 이상 수비한 자원 중에는 한태양, 박찬형, 김민성, 손호영이 현재 2차 스프링캠프에 참가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