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승승승승승승승! '여왕이 돌아왔다' 127년 전통 전영 오픈 2연패 사냥 나선다…아시아 6번째 '3회 우승자'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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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승승승승승승승! '여왕이 돌아왔다' 127년 전통 전영 오픈 2연패 사냥 나선다…아시아 6번째 '3회 우승자' 될까

긴 휴식으로 체력을 충전한 '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세계랭킹 1위)이 127년 역사를 가진 전통의 대회인 전영 오픈 2연패에 도전한다.

2연패와 더불어 이 대회 세 번째 우승을 노리고 있는 안세영이 아시아에서 여섯 번째로 전영 오픈 3회 우승을 차지한 선수가 될 수 있을지도 주목된다.

안세영은 지난 2023년 천위페이(중국·세계랭킹 3위)를 제압하고 한국 여자 선수로는 27년 만에 전영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처음으로 전영 오픈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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