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믹스 해원이 칠레에서 라이브 방송 중 레이저 테러를 당했다.
해원은 지난 24일 칠레 비냐 델 마르에 위치한 숙소에서 생일을 기념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놀란 해원은 뒤를 돌아보며 “지금 뭐 하는 거냐”며 상황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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