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믹스 해원이 칠레에서 라이브 방송 중 레이저 테러를 당했다.
해원은 지난 24일 칠레 비냐 델 마르에 위치한 숙소에서 생일을 기념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놀란 해원은 뒤를 돌아보며 “지금 뭐 하는 거냐”며 상황을 살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강소라, 솔직한 시술 고백 “돈 안 아까운 건 보톡스” (솔플레이)
'5월 17일 이후 10연패' 이숭용 SSG 감독에게 '선배' 염갈량이 위로를 건네다 [IS 이슈]
노엘, 부친 故 장제원 묘소 찾았다... “사랑해요 아빠” [IS하이컷]
이소라·홍진경, 파리서 제대로 변신했다... ‘센 언니’ 메이크오버 도전 (소라와 진경)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