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북한의 주요 정책과 대외협상을 쥐락펴락하던 노동당의 원로들이 '특별손님' 자격으로 제9차 당대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 당대회를 통해 새로 당 중앙위원회 위원으로 올라선 신영일·주창일 당 비서가 원로들의 숙소에 직접 찾아가 초대장을 전달했다.
통신은 초대받은 인물의 이름을 직접 거명하지는 않았으나, 대상자들이 숙소에서 초대장을 받는 사진을 여러 장 보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