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냉담한 김정은에 "적대 언행 삼가고 신뢰 토대 만들어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靑, 냉담한 김정은에 "적대 언행 삼가고 신뢰 토대 만들어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이재명 정부의 대북 유화책을 '기만극'이라며 외면한 데 대해 청와대는 26일 "남북이 서로 적대와 대결의 언행을 삼가고 상호 존중과 신뢰의 토대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김정은 위원장이 '적대적 두 국가' 방침을 재확인하며 남북관계 개선에 냉담한 반응을 보인 데에 아쉬움을 표하면서도 유화적인 대북정책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이어 남북관계에 대해 "불가양립적"관계라며, "가장 적대적인 실체인 대한민국과 상론할 일이 전혀 없으며 한국을 동족이라는 범주에서 영원히 배제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