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탑승 중 쓰러진 장애인⋯승객·승무원 도움에 위기 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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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탑승 중 쓰러진 장애인⋯승객·승무원 도움에 위기 넘겨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앓는 한 남성이 비행기 탑승 도중 경기를 일으킨 돌발 상황에서 승무원과 승객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여정을 마친 사연이 알려지며 잔잔한 울림을 주고 있다.

A씨에 따르면 자폐 스펙트럼 장애가 있는 남동생은 최근 발작 증상이 잦아져 뇌파 검사를 받기 위해 부모와 함께 서울로 향하던 중, 비행기 탑승 연결 통로에서 갑작스럽게 쓰러졌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각박한 세상에 훈훈한 얘기 전해줘서 감사하다” “아름다우신 분들” “아직 세상이 살 만하다는 증거” “보는 내 마음도 상쾌해진다” “다들 멋지다” “작성자 가족과 승객, 승무원 분들 모두 복 받으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요시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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