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가 국내항을 오고 가는 중소형 연안선사의 친환경선박 건조를 지원하기 위해 27일부터 5월 22일까지 ‘친환경인증선박 보급지원사업’에 참여할 연안선사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친환경인증선박 보급지원사업’은 전 세계적인 탄소중립 노력에 발맞춰 국내 연안선사의 친환경선박 도입을 장려하기 위해 해양수산부가 2021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이다.
이수호 해양수산부 해사안전국장은 “친환경인증선박 보급지원사업은2035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이행을 위해 국내 연안선사의 친환경선박 도입을 장려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보조금 지원과 더불어 취득세 경감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통해 해운분야의 탄소중립을 앞당길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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