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로코 여신 원해"…지수·서인국, '월간남친'으로 현대인 연애 세포 깨울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종합] "로코 여신 원해"…지수·서인국, '월간남친'으로 현대인 연애 세포 깨울까

글로벌 스타 지수와 '로코 장인' 서인국이 '연애 구독 서비스'라는 참신한 소재로 뭉친 넷플릭스 새 시리즈 '월간남친'이 전 세계 시청자들의 로망을 정조준한다.

김정식 감독은 "‘연애를 구독할 수 있으면 어떨까?’라는 상상에서 시작한 작품"이라며 "현실에서 상처받은 주인공이 가상 세계에서 데이트를 경험하며 치유받는 이야기를 담으려 했다.

지수 는 "가상현실이 먼 미래 얘기가 아닌 공감으로 다가왔다.캐릭터도 저와 나이대가 비슷한 친구이다 보니까 고민을 헤쳐 나가는 부분들이 공감돼서 이 작품을 선택하게 됐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지라운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