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해경 실뱀장어 불법어업 ‘정조준’…5월까지 특별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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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해경 실뱀장어 불법어업 ‘정조준’…5월까지 특별단속

불법조업·유통행위로 훼손된 어업질서를 바로잡고 수산자원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평택해경은 실뱀장어 어획이 집중되는 봄철을 맞아 무분별한 불법어업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오는 5월까지 ‘2026년 실뱀장어 불법어업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해경 관계자는 “사전예고 기간 동안 어업인을 대상으로 충분한 홍보와 계도를 실시한 만큼, 특별단속 기간 중 적발되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할 계획”이라며 “공정한 어업질서를 확립하고 소중한 수산자원을 지키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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