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26일 정부의 공적개발원조(ODA) 정책과 관련, "이제는 우리가 (ODA 분야) 국가 브랜드를 만들 때가 됐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56차 국제개발협력위원회 회의 마무리 발언에서 "미국에는 피스코 평화봉사단이 있는데 한국도 (예를 들어) 'K-웨이브', 'K-파트너스' 같은 브랜드를 (만들어야 한다)"이라며 이같이 언급했다..
또 "지난 정부에 있던 ODA 관련한 여러 문제에 대해 주시하고 계시는 국민께 각종 정보를 공개해 사업이 투명하게 진행되도록 하겠다"며 "그것이 국민의 신뢰와 지지 위에서 지속 가능한 개발협력을 추진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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