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시에 따르면 올해 총 10억2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 자동차 및 건설기계 460여대를 대상으로 조기 폐차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정부 정책 전환에 따라 배출가스 5등급 자동차에 대한 조기 폐차 지원은 올해를 마지막으로 종료된다.
기존에 지급되던 3.5t 미만 5등급 차량의 2차 차량 구매보조금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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