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시에 따르면 최근 ‘기본사회추진단’을 발족한 데 이어 시청 소통마당에서 제1차 정책자문회의를 열고 부천형 기본사회 정책 모델을 구체화하기 위한 범시민적 논의를 시작했다.
특히 기본 돌봄, 사회안전망, 주거·교육·일자리·문화 등 시민 삶 전반을 아우르는 영역을 폭넓게 다루며 정책 실행에 있어 보편성·협동성·연대성이라는 핵심 가치를 기반으로 삼겠다는 원칙을 분명히 했다.
시는 이 같은 방향 아래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정책 실행력을 높이는 방식으로 기본사회 정책의 안정적 추진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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