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리는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에 이어 이번 대회 두 번째 금메달을 품었다.
이어 "선두에서 경기를 하다 보면 체력 소모가 있다 보니 '그래, 네가 끌어라'고 생각하면서 힘을 아꼈다"라며 레이스 초반부터 속도를 붙이지 않은 이유를 설명했다.
유튜브 진행자인 최민호가 "최민정 선수를 제치지 못할 줄 알았는데, 힘이 남아 있었나?"라고 묻자 김길리는 "솔직히 제가 속도가 많이 붙은 상태였다"라며 "그때 나갈 시도를 해봤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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