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5만 명 남짓한 농촌에서 출발한 한 권의 잡지가 100번째 책장을 넘겼다.
시인 겸 서예가 김성장은 “아파트에서 태어나 아파트에서 살아온 청년들이 옥천을 다시 발견하는 과정이 흥미롭다”며 세대 간 시선의 교차가 만들어내는 기록의 힘을 짚는다.
농촌이어서 더 깊이 들여다볼 수 있었던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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