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은 26일 새벽 개인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담배를 많이 폈다.근데 진짜 노력해서 끊었다"며 "이제 이거 이야기하는 순간 회사에선 또 난리 난다"고 소속사 빅히트 뮤직을 언급했다.
정국은 금연 고백에 이어 거침없이 손가락 욕을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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