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4년생' 백수련, 알고 보니 1930년대생? 김영옥·사미자 사이 "최연장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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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4년생' 백수련, 알고 보니 1930년대생? 김영옥·사미자 사이 "최연장자" [엑's 이슈]

배우 김영옥이 강부자, 백수련 등 연기 경력만 도합 300년, 나이는 655년인 전설의 여배우 모임을 공개했다.

이날 김영옥은 정재순, 김미숙, 강부자, 사미자, 반효정, 박정란, 백수련과 만남을 가졌다.

특히 이 자리에는 1940년생인 사미자와 1941년생인 강부자 등도 있기에 더욱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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