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학교 태양광, 탄소중립과 생태전환교육을 잇다 '‘햇빛이음학교’ 사업 추진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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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학교 태양광, 탄소중립과 생태전환교육을 잇다 '‘햇빛이음학교’ 사업 추진계획' 발표

교육부는 2월 26일, 2030년까지 국공립 초‧중등학교에 단계적으로 태양광 발전 설비를 확충하고 기후·생태전환교육과 연계하는 “햇빛이음학교” 사업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학교의 전기 사용량 및 전기요금 증가 추세에 대응하는 한편, 국가 단위의 에너지 대전환을 위한 온실가스감축에 학교가 선도적인 역할을 함으로써 학교를 에너지전환과 기후·생태전환교육의 실천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햇빛이음학교 사업은 에너지 절감과 온실가스감축을 넘어 학교를 기후변화·생태전환교육의 중심 공간으로 전환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며, 학교에서의 탄소중립 실천이 지역사회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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