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허난성의 크레인 제조업체 '허난광산기계'가 연말 행사에서 직원들에게 1억8000만 위안(약 370억원) 규모의 성과급을 현금으로 직접 지급해 화제를 모았다.
이 중 회사는 6000만 위안(약 125억)은 7000여명의 직원이 지켜보는 가운데 행사장에 마련된 800여개의 연회 테이블 위에 현금 다발을 올려놓고 즉석 배부했다.
회사의 지난해 순이익은 약 2억7000만 위안(약 562억원)으로, 이 가운데 약 67%에 해당하는 1억8000만 위안을 직원들과 나눈 셈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센머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