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3개월 조건부 금리전망(포워드가이던스)을 접고 6개월 시계의 점도표를 꺼냈다.
금융통화위원 7명이 각자 3개씩 점을 찍어 향후 6개월 뒤 기준금리 수준을 제시하는 이른바 'K점도표'가 처음 공개됐다.
점도표는 경제전망이 함께 발표되는 2·5·8·11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때 연 4회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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