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가구당 월평균 소비지출은 293만9000원으로 전년대비 1.7%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인구 감소도 소비지출에 영향을 미쳤다.
서지현 데이터처 가계수지동향과장은 "학령기 인구가 줄어들며 교육 지출이 줄어 연간 실질소비지출도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며 "물가상승 영향을 고려한 실질지출은 0.4% 줄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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