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코로나, 3개월 이상 피로·미각 소실 지속되면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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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코로나, 3개월 이상 피로·미각 소실 지속되면 의심

코로나19 감염 후 석 달이 지나도 피로, 후각·미각 소실 등이 지속된다면 ‘만성 코로나19 증후군’을 의심해야 한다는 공식 진료 기준이 나왔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26일 만성 코로나19 증후군(코로나19 후유증) 조사연구 결과와 최신 국내외 정보를 반영한 ‘만성 코로나19 증후군 진료 지침’ 최종판을 마련해 배포했다고 밝혔다.

앞서 2024년 발표된 ‘만성 코로나19 증후군 임상진료 지침 권고안’에서는 코로나19 진단 후 3개월 이상 다른 원인으로 설명되지 않는 증상이나 징후가 지속되는 상태를 만성 코로나19 증후군으로 정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헬스케어저널”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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