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대표팀 감독은 26일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의 가데나 구장에서 열릴 삼성 라이온즈와 연습경기를 앞두고 "김주원은 왼손 새끼손가락 부기 때문에 하루 쉰다"고 밝혔다.
오키나와에서 치르는 첫 9이닝 경기다.
앞서 대표팀은 컨디션 조절을 위해 7이닝 경기를 소화해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안현민 만루포·김도영 백투백…타선 폭발 WBC 대표팀 16-6 대승
성남시청 빙상팀 최민정·김길리·이준서·이정민, 팬 사인회
GS칼텍스, 흥국생명 꺾고 4위 탈환…실바는 1천득점에 '-26점'
검찰,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