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대표팀 감독은 26일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의 가데나 구장에서 열릴 삼성 라이온즈와 연습경기를 앞두고 "김주원은 왼손 새끼손가락 부기 때문에 하루 쉰다"고 밝혔다.
오키나와에서 치르는 첫 9이닝 경기다.
앞서 대표팀은 컨디션 조절을 위해 7이닝 경기를 소화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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