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라온 아기 사진을 보고 수상함을 느낀 한 네티즌이 '학대가 의심된다'며 신고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5일 인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최근 한 누리꾼이 SNS에 올라온 사진에서 아동 학대 정황이 의심된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이후 한 누리꾼이 아동 학대 정황이 의심된다며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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