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서울교통공사 직원들이 선전전을 벌이는 전장연 활동가들을 폭행했다며 경찰에 고소했다.
전장연은 공사 직원 5명이 지난 9일 혜화역에서 선전전을 벌이던 전장연 활동가들을 강제로 끌어냈다고 주장했다.
이 과정에서 활동가들이 승강장 바닥에 머리를 부딪혔다는 게 전장연 측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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