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신규 심뇌혈관질환 센터 5곳을 추가로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기존에 지역센터였던 전남 성가롤로병원이 이번에 권역센터로 선정됨에 따라 현재 지역센터가 없는 5개 시도(광주·대구·세종·강원·전남)를 대상으로 지역센터 1곳을 추가 공모해 선정할 예정이다.
심뇌혈관질환센터는 심뇌혈관질환을 신속하게 치료하고 지역 간 의료 불균형을 해소한다는 취지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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