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장소에서 흉기를 소지하거나 사용하는 '공공장소 흉기범죄'가 주중 오후 시간대 주택가에서 중장년층에 의해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이런 분석 결과를 토대로 기동순찰대와 지역 경찰, 지역사회 등이 함께하는 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위험도가 높은 영등포와 구로 일대 등 9곳에 기동순찰대와 민생치안 기동대를 집중 배치하고, 순찰 인력은 주초와 늦은 오후 시간대에 집중 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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