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곡성군이 최근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임대주택 공급 사업인 '곡성형 청년하우징타운' 조성사업의 기공식을 개최하고 있다./곡성군 제공 전남 곡성군이 최근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임대주택 공급 사업인 '곡성형 청년하우징타운' 조성사업의 기공식을 개최했다.
'곡성형 청년하우징타운'은 주거비 부담이 큰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으로, 곡성읍 읍내리에 총사업비 200억 원을 투입해 총 55호 규모로 조성된다.
행사에 참석한 군 관계자는 "이번 청년하우징타운은 단순한 주택 공급을 넘어,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함께 지역 상권과 학교가 살아나 지역 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선순환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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