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안 로메로, 미키 반 더 벤, 라두 드라구신 모두 떠날 수 있는데 토트넘은 김민재를 노리고 있다.
토트넘 소식통 폴 오루크 기자는 "토트넘은 김민재를 주시하는 여러 클럽들 중 하나다.빈센트 콤파니 감독은 조나단 타, 다요 우파메카노를 센터백 조합으로 더 선호하며 김민재는 3번째 선택지가 됐다.뮌헨은 여름에 새로운 센터백을 노릴 수도 있다.토트넘에는 흥미로운 이적이 될 것이다.강등권 싸움에서 벗어난 뒤 다음 시즌을 위해 스쿼드 보강을 하는데 안달이 날 것이다"고 평했다.
그러면서 "김민재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성공할 수 있다.강하고 빠르며 체격은 프리미어리그에 적합하다.토트넘은 김민재를 설득하려면 UEFA 대회에 진출해야 한다.김민재가 이적을 원한다면 토트넘 외 여러 클럽들이 김민재 상황을 주시할 것이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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