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공음면, 이장 참여 인구 5만 수호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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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공음면, 이장 참여 인구 5만 수호 캠페인

고창군 공음면이 지난 23일 인구5만 지키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공음면(면장 김애숙)이 지난 23일 이장회의를 마친 뒤, 공음면 이장 40여 명이 모여 '고창 인구 5만 지키기 피켓 캠페인'을 열었다.

고창군 인구는 올해 1월 31일을 기준으로 5만242명(공음면 2204명)이며, 전년도 1월에 비해 627명(공음면 68명 감소)감소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인구감소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공유하고, 고창군 인구 유지를 위해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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