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구민 자전거보험' 보장 확대…진단위로금 최대 7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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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구민 자전거보험' 보장 확대…진단위로금 최대 70만원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자전거 사고에 대한 구민의 부담을 덜고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노원구민 자전거보험'을 확대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보장 내용을 보면 자전거 사고 사망 1천만원, 사고로 인한 후유장애 최대 1천만원 등은 유지하되, 보험금 지급이 많은 진단 위로금을 4~8주 진단 시 기존 20만~60만원에서 30만~70만원으로 상향했다.

가입 대상은 노원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주민과 등록외국인, 노원구 공공자전거(총 190대) 이용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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