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의회가 지난 25일 2일차 업무보고를 진행하고 있다./고창군의회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의회가 지난 25일 소회의실에서 2일 차 제32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2026년 부서별 주요업무보고를 진행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특히 관광복지국 소관 인재양성 과와 재무과 세계유산과 업무보고를 중심으로, 면 단위 학교 존속 문제와 영유아 정책, 지역소멸 대응, 산업기관 인사 운영, 지역 업체 활용 방안 등 고창의 미래와 직결된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질의가 이어졌다.
군 발주 사업에서 지역 업체 활용 확대 필요성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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