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천연기념물 ‘부안 위도 진리 대월습곡’ 종합정비계획 용역 최종 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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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천연기념물 ‘부안 위도 진리 대월습곡’ 종합정비계획 용역 최종 보고회

부안군 천연기념물 '부안 위도 진리 대월습곡'./부안군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이 지난 24일 국가유산 천연기념물 '부안 위도 진리 대월 습곡'의 보존과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수립하는 종합정비계획 용역에 대한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부안 위도 진리 대월 습곡은 2023년 10월 12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부안군 천연기념물 '부안 위도 진리 대월습곡'./부안군 제공 부안 위도 진리 대월 습곡 종합정비계획 용역은 국가유산청 명승 종합정비계획 수립 및 시행에 관한 지침과 자연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추진하였으며, 이번 용역을 통해 천연기념물 대월 습곡의 체계적인 보존·관리 및 쾌적한 관람 환경 정비와 관광자원으로의 활용 등 중장기 종합정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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