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처럼 키웠는데" 박수홍 친형, 결국 징역살이…눈물 흘렸지만, 3년 6개월 '실형' (엑's 현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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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처럼 키웠는데" 박수홍 친형, 결국 징역살이…눈물 흘렸지만, 3년 6개월 '실형' (엑's 현장)[종합]

법정에서 눈물을 보이며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대법원은 원심 판단을 유지했다.

이에 따라 박 씨에게 징역 3년 6개월, 이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를 선고한 원심 판결이 확정됐다.

항소심 재판부는 지난해 12월 박 씨에게 1심보다 무거운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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