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피엠 멤버스-센트비 맞손… 동대문 도매시장, '스테이블코인' 결제길 열린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에이피엠 멤버스-센트비 맞손… 동대문 도매시장, '스테이블코인' 결제길 열린다

동대문을 기반으로 K-패션의 글로벌 B2B 유통을 주도하는 에이피엠 멤버스(apM Members)가 핀테크 기업 센트비(SentBe)와 손잡고 국경 없는 결제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연간 수조 원 규모의 거래가 발생하는 동대문 도매 시장에서 이번 센트비와의 결제 솔루션 결합은 단순한 서비스 추가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에이피엠 멤버스 관계자는 “글로벌 핀테크 역량을 갖춘 센트비와의 협업은 K-패션 유통 시장에 스테이블코인 기반의 안전한 결제 사례를 남기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기술적 로드맵을 차근차근 이행해 글로벌 바이어들이 가장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타트업엔”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