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이 미국 현지 공장 위탁생산(CMO) 물량 생산 및 자사 제품 생산을 위한 밸리데이션 절차에 돌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와 함께 셀트리온 자체 제품 생산을 위한 밸리데이션 절차에도 돌입했다.
이어 “현지 생산 제품을 본격적으로 출하하기 전까지는 미국에 있는 2년치 공급 물량을 판매할 것”이라며 “이후에는 미국 생산 시설에서 직접 제품을 공급, 관세 영향 없는 생산-판매 시스템을 가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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