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공원 전시관 명칭·안내체계 개편…"관람 편의 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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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 전시관 명칭·안내체계 개편…"관람 편의 증진"

서울대공원은 지난 40년간 유지해온 전시관 명칭과 기존 안내체계를 전면 개편해 식물원 관람 편의를 높였다고 26일 밝혔다.

식물 관람에 심도 있는 정보 제공을 더하고자 식물표본전시관까지 연계된 통합 관람 코스도 마련했다.

다음 달부터는 '이달의 식물' 프로그램을 통해 공간·시기별로 식물원의 대표 식물을 선정하고 식물에 MBTI 개념을 접목한 '식물 MBTI' 콘텐츠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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