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나들이객이 증가하는 봄철을 맞아 다음 달 말까지 흔히 '들개'라고 불리는 야생화된 유기견 집중 구조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시민들에 대한 홍보도 강화할 계획이다.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야생화된 유기견 문제는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사안인 동시에 동물 보호 관점도 함께 고려해야 할 과제"라며 "주기적인 모니터링과 인도적 관리 원칙을 바탕으로 사람과 동물이 함께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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