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예비부부가 남산뷰 카페나 한옥에서 합리적이고 개성 있는 결혼식을 올릴 수 있게 지원하는 '더 아름다운 결혼식' 2027년도 예약을 내달 3일부터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서울의 대표 도시 공간을 결혼식장으로 개방해 상담부터 예식 진행까지 지원하는 서울시의 결혼식 사업으로 현재 남산 한남웨딩가든 등 예식 장소 총 61개소를 운영 중이다.
더 아름다운 결혼식 예식 장소에서 올해 처음으로 결혼식을 올리는 커플에게는 최대 300만원의 연출비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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