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소속 이동석 전 대통령실 행정관은 26일 "충주의 새로운 미래를 활짝 열겠다"며 충주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이 전 행정관은 이날 오전 충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충주 산업의 판을 바꾸겠다"며 "용인을 중심으로 형성된 반도체 산업벨트에 충주를 전략적으로 연결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전 행정관은 충주 관광을 총괄하는 관광공사의 설립과 예술의전당 임기 내 건립,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인 '충TV'의 활성화 등도 공약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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