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기획개발지원 예산은 46억원으로, 전년(25억원) 대비 약 80% 증액했다.
여기에 한국영화 제작사 라인업 개발지원을 신규 도입해 제작사의 중장기적 기획개발 역량을 제고한다.
독립예술영화 제작·유통·개봉지원 예산은 총 205억원으로 전년(165억원)보다 40억원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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