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아시아쿼터 활약이 '봄배구 운명' 가를 변수 될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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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아시아쿼터 활약이 '봄배구 운명' 가를 변수 될까(종합)

프로배구 2025-2026시즌 V리그가 포스트시즌 진출 경쟁으로 뜨거운 가운데 아시아 쿼터 선수들의 활약이 봄배구 티켓 다툼에 변수로 떠올랐다.

3위 흥국생명(승점 53)은 선두 그룹을 뒤쫓으며 정규리그 1위 희망을 버리지 않은 가운데 아시아 쿼터 아날레스 피치(등록명 피치)의 활약에 기대를 걸고 있다.

KB손해보험(승점 50)은 4위 한국전력, 5위 우리카드(이상 승점 46), 6위 OK저축은행(승점 45)에 쫓겨 승점 5 범위 안에서 불안한 3위를 지키는 가운데 V리그 데뷔를 앞둔 대체 아시아 쿼터 아밋 굴리아(등록명 아밋)에게 기대를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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